매일신문

창원시, 만 19~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 교통비 10만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시청 전경. 제공 창원시
창원시청 전경. 제공 창원시

창원시는 만 19~34세 이하 창원시 거주 미취업 청년 1천명에게 교통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미취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창원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취업 준비 청년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진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신청은 다음 달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하면 된다.

창원시는 6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청년에게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