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포레스트가 종이 세탁세제, '마마포레스트 런드리 페이퍼'를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런드리 페이퍼'는 세탁세제, 아기세제, 울세제, 얼룩제거제, 섬유유연제 5가지의 기능을 종이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5세대 신개념 종이 세탁세제라고 전했다.
세탁세제의 경우, 전체 성분 공개 의무가 없는 제품군인 반면 마마포레스트는 런드리 페이퍼의 전성분을 공개했다.
마마포레스트 관계자는 "고농축의 석유계 화학 성분이 함유된 세제가 빨랫감에 지속적으로 남게 되면 피부와 옷감에 자극을 주게 되고, 세탁기에도 남아 세탁기 고장 및 냄새의 원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물에 잘 녹고, 성분이 좋은 '런드리 페이퍼' 사용 시 잔여세제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마마포레스트의 첫 세탁라인 제품이다. 친환경 제품이 고객들 라이프 곳곳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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