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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신규 공무원 교육생 110명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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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문화권 사업의 우수사례 통한 올바른 정책 수립,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고취

경상북도 예비 공무원들이 군위 삼국유사테마공원을 견학, 기념 사진를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상북도 예비 공무원들이 군위 삼국유사테마공원을 견학, 기념 사진를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상북도 인재개발원(원장 박후근)에 교육받고 있는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교육생 110명은 지난달 27일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를 견학했다.

예비 공무원들이 3대 문화권 사업의 우수사례를 통한 올바른 정책 수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고취, 경북 발전을 이끌어나갈 역량를 키우기 위해서다.

이날 교육생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삼국유사 관련 해설, 가온누리관 등 시설 탐방, 각종 체험 등으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삼국유사테마파크, 군위군의 관광 자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대구시로 편입될 군위군과 경상북도 행정의 화합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한다"며 "군위군의 주요 우수 사업 사례 견학으로 신규 임용자들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공직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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