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원장 권기찬 교수)는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고 지난 3일 대구한의대 하니메디키친 레스토랑에서 1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한 2023학년도 수강생 20명은 5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이론과 실무특강을 듣고 상호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최고위과정 책임교수(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이희수 교수)는 최고위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습득하여 와인, 사케, 수제맥주, 위스키, 칵테일, 전통주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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