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2023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있는 지역 우수제품 쇼핑매장 '동백상회'에서 이달 말까지 전 품목 30%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동백상회 할인행사와 함께 상품별 사은품,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부기 에코백 증정, 인스타그램 추첨 이벤트를 병행해 추진한다.
지난 3월부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자리 잡은 동백상회는 부산의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쇼핑매장으로, 현재 28개 입점 기업의 160여 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산 명소 풍경과 향을 담은 엽서, 디자인 비누, 지리산 함양팥을 사용해 달지 않고 맛있는 동백빵, 스틱형 천연 벌꿀 등이 고마움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기업과 함께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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