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원도 강릉 산불 피해 구호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경북개발공사는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 'GBDC사다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재난·재해에 대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공사는 울진 산불피해지역과 태풍 힌남노 피해지, 튀르기예·시리아 지진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전달해 왔다. 또 경북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난방비와 연탄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당한 분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북개발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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