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 정기대의원대회가 지난달 2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한국노총 대의원대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으며 15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권오범 의장이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조합기 입장, 노동의례, 대회사 및 격려사, 축사, 노사협력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권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차별 없이 근무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 정기대의원대회가 지난달 2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한국노총 대의원대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으며 15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권오범 의장이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조합기 입장, 노동의례, 대회사 및 격려사, 축사, 노사협력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권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차별 없이 근무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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