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도시 울산고래축제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 초청...2019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적 교류 활동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과 울산시 삼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울산고래축제장에서 상호 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과 울산시 삼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울산고래축제장에서 상호 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기대)는 11일 자매결연도시인 울산시 남구 삼산동과의 우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울산고래축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울산 삼산동과 주민자치위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 15명은 고래축제장을 비롯해 장생포 문화창고, 울산 현대차 공장 등을 둘러보고 영천 특산물인 마늘을 전달했다.

울산시 삼산동은 2019년 4월 자매결연 체결 이후 영천별빛축제, 영천한약축제 등을 견학했다. 영천시 중앙동도 삼산동민 체육대회와 고래축제를 상호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만남을 이어갔다.

황재철 중앙동장은 "울산 삼산동과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지속적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