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생들이 지난 4월에 시행된 2023년도 1차 검정고시에서 26명(중 4명, 고 22명)이 졸업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그동안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전 과목 인터넷 강의, 1대1 학습 멘토링 등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했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만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와 대학입시지원, 직업체험, 자격증취득, 문화체험, 자기개발, 급식지원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수덕 안동시 평생교육과장은 "학교 밖에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값진 성과를 거둔 우리 친구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관심을 두고 여러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