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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새콤달콤 명품 '김천 자두' 출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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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우스 자두 본격 출하, 노지 자두 출하는 6월 중순 예상

김충섭(왼쪽) 김천시장이 자두 수확 농가를 찾아 발갛게 익은 자두를 살펴보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충섭(왼쪽) 김천시장이 자두 수확 농가를 찾아 발갛게 익은 자두를 살펴보고 있다. 김천시 제공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김천 자두 수확이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에 수확되는 자두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자두로 노지 자두의 출하는 오는 6월 중순쯤으로 예상된다.

김천시에는 개령면 서부리에 위치한 김해술 씨 시설하우스를 비롯해 15농가 6.52㏊ 시설하우스에서 자두를 재배하고 있다.

이들 농가는 지난 1월 초 하우스 내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약 40일 가량 빠르게 자두를 수확해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마트‧도매시장 등을 통해 높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발갛게 익은 김천 자두. 김천시 제공
발갛게 익은 김천 자두. 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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