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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퀴즈] 5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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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북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신라불교초전지'는 수천 년 이어진 신라 불교의 뿌리이자 한국 불교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라불교초전지'는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이 사람'이 처음 자리 잡은 곳이다. '이 사람'은 원래 고구려 사람으로, 5세 때 어머니의 권유에 따라 출가하여 16세에 중국 위나라로 가서 공부한 뒤 신라에 정착해 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다. 누구일까?(힌트 5월 25일 자 매일신문 14면)

2.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이 예측 어려운 사고 가능성, 자부담 비용 등을 이유로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사업'은 사업비 3조3천억원을 들여 대구 지역 산단 내 건축물 지붕의 80%인 1천471만9천㎡에 설비용량 1.5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시설을 덮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이름은?(힌트 5월 24일 자 매일신문 6면)

3. 경북 영주시가 소백산에 '이 꽃'이 지난해보다 1주일 일찍 피어 오늘과 내일 절정을 이룰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꽃'은 진달래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에 나는 식물이다. 꽃은 늦은 봄에 연분홍색으로 피며, 화판 윗내면에 자갈색의 반점이 뚜렷하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등지에서는 적어도 500m 이상 되는 고지에 올라갔을 때 볼 수 있는 꽃이며 진달래과에 속하는 식물 중에서 가장 우아한 꽃나무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일까?(힌트 5월 24일 자 매일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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