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 한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장이 화재로 모두 불에 탔다.
4일 울릉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쯤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관해정 앞 클린하우스(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분리수거장과 창고 등 약 70여 ㎡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으나, 1천7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