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농협(조합장 윤재천)은 7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하 김천상무)에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천농협의 김천상무 후원은 이번이 세 번째로 창단 첫해 5천만원, 이듬해 2천만원을 포함 모두 1억원을 후원했다.
김천농협은 1972년 창립 이후 51주년을 맞았다. 김천농협은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 사업 및 하나로마트 운영 등 조합원 및 김천시민의 편의를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재천 김천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여칠경 상임이사, 송영헌 상임감사, 백형근 수석이사,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이재하 단장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