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경북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기온은 대구 25.3℃, 구미 20.1도, 안동 18.6도, 포항 20.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30도의 분포를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했다.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대구경북은 대기가 불안정해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다.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5~50㎜이다.
기상청은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짧은 시간에 쏟아져 계곡 또는 하천에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야영 및 출입을 자제하고, 차량 침수와 교통안전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한동훈 "李대통령, 공소 취소 특검 진짜 추진하면 탄핵시키겠다"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