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판규 성서지역발전회 회장, '2023 단오맞이 와룡민속 어울림한마당 축제' 행사 주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판규 대구 성서지역발전회 회장은 오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와룡아랫공원에서 '2023 단오맞이 와룡민속 어울림한마당 축제' 행사를 주관한다.

우리 선조들의 고유한 향토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는 경기대회(민속씨름대회, 팔씨름대회, 윷놀이대회)와 민속놀이마당(투호놀이, 재기차기), 체험마당(창포머리감기, 떡메치기), 초청가수 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달서구 23개 동 3,000여명의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