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과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승종)은 지난 21일 지역 내 공공 발전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외 상호 교류 및 산림복지서비스 협력사업을 추진해, 새마을운동 교육과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신규 콘텐츠 및 미래전략 사업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조영순 숲체원장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산림복지가 새마을운동과 더불어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