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지역의 19~39세 청년 회원들로 구성된 달성군 미래세대봉사단(단장 신상민)이 최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홍삼, 음료 등 약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달성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복지재단이 22일 밝혔다.
미래세대봉사단 신상민 단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유공자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탁한 후원물품이 점차 더워지는 날씨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성환 달성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보훈유공자분들에게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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