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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대구 세무공무원 초청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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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2일 대구경북지역본부 교육장에서 대구시 및 구․군청 세무공무원과 캠코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2일 대구경북지역본부 교육장에서 대구시 및 구․군청 세무공무원과 캠코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세무공무원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은 이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3.6.22. 캠코 대구경북본부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대구경북본부는 22일 지역본부 교육장에서 공매 협업 강화를 통한 재정수입 증대를 목적으로 '대구시 세무공무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구시 및 구․군청 체납징수 세무공무원과 캠코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공매 관련 전문지식과 지방세징수법 개정 및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에 따른 공매 절차 변경사항 등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대 캠코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캠코와 대구시의 공매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체납 처분을 활성화하고 지방재정을 튼튼하게 뒷받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 대구경북본부는 작년 한 해 대구 자치단체로부터 의뢰받은 압류재산 72건을 공매 진행하고 약 6억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에 기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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