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대구 달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회 달서아트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신강호 작가의 '아랑의 몸짓'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 지역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미술제는 9일까지 진행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일 오후 대구 달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회 달서아트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신강호 작가의 '아랑의 몸짓'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 지역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미술제는 9일까지 진행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