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승 ㈜윤성산업개발 대표는 7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3 도로의 날' 기념식에서 도로교통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성산업개발은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에 있으며, 균일한 품질의 레미콘과 아스콘을 생산하고 있다.
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인 1970년 7월 7일을 기념해 제정된 날로, 기념식은 1992년부터 매년 열렸다. 올해 도로의 날 기념식은 동서화합의 상징인 호남·남해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맞아 '전국소통 50년, 미래연결 100년'을 주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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