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26)·한지왕(31·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첫째 아들 딱풀이(3.9㎏) 6월 28일 출생. "안녕, 딱풀아! 너를 알게 된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품에 안아보다니 엄마 아빠는 너무나도 행복하단다. 조금 부족할 수는 있어도 부끄럽지 않은 엄마 아빠가 될게. 건강히 자라다오."
▶정소영(38)·서영석(44·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딱풀이(3.5㎏) 6월 29일 출생. "사랑스럽고 밝게 아무 걱정 없이 튼튼하게 자라나렴♡"
▶장유경(38)·정성원(39·울산 남구 야음동) 부부 첫째 아들 또복이(3.2㎏) 6월 30일 출생.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엄마 아빠랑 행복하자."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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