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대명동서 칼부림…피해자 심정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독자 제공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독자 제공

대구 남구의 한 상가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피해자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10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3분 대명동 한 야채 가게에서 60대 남성 A씨가 60대 여성 B씨와 다투다 흉기로 목을 찔렀다.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대학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흉기로 자해 중이던 6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