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호우주의보, 공사장 안전펜스 무너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높이 6m, 폭 45m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강한 비바람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높이 6m, 폭 45m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강한 비바람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