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높이 6m, 폭 45m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강한 비바람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높이 6m, 폭 45m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강한 비바람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李대통령 "농지 매각이 공산당?…'농지 분배' 이승만, 빨갱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