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높이 6m, 폭 45m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강한 비바람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높이 6m, 폭 45m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강한 비바람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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