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도심에 날아든 여름 철새...주민들은 소음과 악취에 괴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야시골 공원 나무에 100여 마리의 철새 떼가 여기저기 앉아 있다.

'야시골 공원' 인근 주민들은 해마다 여름 철새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주민 김승희(45·범어동)씨는 "철새 울음 소리와 배설물 악취 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배설물 맞을까 두려워 공원 산책도 못 간다"고 하소연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