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경북 예천군 은풍면에서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지난 주말 내린 집중호우로 막힌 배수로를 뚫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전 경북 예천군 은풍면에서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지난 주말 내린 집중호우로 막힌 배수로를 뚫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전 경북 예천군 은풍면에서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지난 주말 내린 집중호우로 막힌 배수로를 뚫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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