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라&문별 마마무+, 선공개곡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발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복적 드럼 사운드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마마무
마마무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RBW 제공

그룹 마마문의 멤버 솔라와 문별로 이뤄진 유닛 마마무+가 18일 오후 6시 미니 1집 선공개곡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Save Me)'를 발매한다.

소속사 RBW는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은 반복적인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이별로 인한 공허함과 외로움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보이밴드 원위의 기욱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멤버 문별도 함께 작사했다.

마마무+의 미니 1집 '투 래빗츠'(TWO RABBITS)는 다음 달 3일 발매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청와대 오찬 불참을 선언하며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에 대해 강...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하지만, 해외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해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해...
경기 오산에서 성매매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한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