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라&문별 마마무+, 선공개곡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발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복적 드럼 사운드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마마무
마마무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RBW 제공

그룹 마마문의 멤버 솔라와 문별로 이뤄진 유닛 마마무+가 18일 오후 6시 미니 1집 선공개곡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Save Me)'를 발매한다.

소속사 RBW는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은 반복적인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이별로 인한 공허함과 외로움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보이밴드 원위의 기욱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멤버 문별도 함께 작사했다.

마마무+의 미니 1집 '투 래빗츠'(TWO RABBITS)는 다음 달 3일 발매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