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철물·건축자재 도매업체 인대성테크(대표 염동훈)가 7월, 대한적십자사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인대성테크 염동훈 대표는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머니를 보면서 적십자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정기후원까지 참여하게 되었다"며, "전국철물종사자들의 모임인 '주식회사 철모' 회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분들을 위한 집수리, 튀르키예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는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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