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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수, 학예사 자격 취득 대비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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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까지 모집…15명 선착순 마감

박물관 수가 학예사 양성을 위한 시험 대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박물관·미술관 및 문화기반시설에 종사하고 싶은 청년 및 장년 또는 학예사 자격 취득과정 시험 준비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명 모집한다.

교육은 8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박물관 수 교육관(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82 지하1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참가 희망자는 대구평생학습 플랫폼(study.daegu.kr)에서 학예사 자격 취득과정을 접수하면 된다.

이경숙 박물관 수 대표는 "그동안 학예사 시험을 준비하는 지역민들이 서울로 오가는 어려움이 있었고 정보의 부족함을 느껴왔다. 문화시설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톡톡한 역할을 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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