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는 21일 마이스터관 회의실에서 에코프로비엠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이차전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쏟기로 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구체부터 양극 소재까지 일괄 개발 및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독창적인 원천기술 개발과 하이니켈계 양극 소재 제품을 개발, 양산화에 성공해 세계 고용량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양 기관은 ▷산업체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상호협력 ▷산업체 제각 설비 및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이차전지 분야 우수 인력 취업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영진전문대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4월 포항시·포항테크노파크와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문인력 육성 및 관련분야 재직자 교육 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영진전문대 측은 "인공지능, 지능형로봇, 반도체소부장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 더해 이차전지 분야까지 인재 양성의 폭을 확대함으로써 첨단기술 분야 인재 양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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