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소속 직원 50여 명이 26일 '생명 나눔 실천·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장마, 폭염 등 여름철 계절적 요인과 여름방학에 따른 단체헌혈 감소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단체헌혈은 대구시교육청 행복관 앞 대한적십자 대구지사의 채혈차량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됐다.
헌혈에 참여한 회계정보과 이용하 주무관은 "작은 실천으로 관심을 나누는 기회를 가져 뜻깊으며, 앞으로도 헌혈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번 헌혈운동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홍준표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 되지 못해…난 출발부터 달라"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反시장 정책 양산에 기업 '투자시계'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