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의회, 경북 예천군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의회 제공
합천군의회 제공

경남 합천군의회(의장 조삼술)는 지난 31일 의원 11명 및 직원 등 20여 명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예천군 용궁면 일원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수해로 무너진 비닐하우스 정리, 폐기물 처리 등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찜통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모았다.

또한 합천군의회는 수해로 힘든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격려했다.

조삼술 의장은 "지난 2020년 합천댐 방류로 인한 댐 하류지역 침수 피해 때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수해 복구에 큰 힘이 됐었다"면서 "이번 수해로 예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자 동료 의원과 직원들이 함께 오게 됐다. 수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회복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