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해수욕하던 60대 남성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감포읍 오류고아라 해변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 감포읍 오류고아라 해변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 한 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6분께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고아라 해변에서 6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물에 빠진 지 5분 만에 인명구조대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A씨가 물놀이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