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힘, 대구 중구청장에 정장수 '단수 공천'…수성구청장 '4인 경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구청장, 단수 추천…수성구, 내주 최종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대구 중구청장 선거에서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국민의힘 후보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수성구청장 선거는 경선을 거쳐 후보를 가려낸다.

24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중구청장 후보자로 정 전 부시장을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중구청장 선거에는 3선 도전에 나선 현역 류규하 중구청장과 정 전 부시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대구 수성구청장 선거는 김대권 현 수성구청장, 김대현 국민의힘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 이진훈 전 구청장, 전경원 전 대구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4명이 치열한 경선을 벌인다.

수성구청장 경선은 오는 28∼29일 책임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낸다.

앞서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는 중앙당 공천이 이뤄진 달서구를 제외한 대구 8개 기초단체장 가운데 6개 선거구 후보자를 선정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