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위기 경보가 4년 만에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까지 상향된 2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생수 무료 나눔 캠페인을 찾은 홍준표 시장이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폭염 위기 경보가 4년 만에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까지 상향된 2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대구시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열린 생수 무료 나눔 캠페인을 찾은 홍준표 시장이 생수를 점검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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