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2시 4분쯤 대구 동구 율하동의 15층 규모 아파트 9층 가구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 만인 이날 오전 12시 16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한밤 중에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아파트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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