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군위군의회, 예천군 수해 피해 복구 지원 활동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의회는 수해를 입은 예천군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는 수해를 입은 예천군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4일 예천군 예천읍에서 수해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박수현 의장과 군의원,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폭염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나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수해 지역을 찾아 토사물과 잔재물 제거에 힘썼다.

박수현 의장은 "장마 기간 동안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예천군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예천군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