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 30분쯤 경북 김천시 감천면에서 밭일한다며 오전에 집을 나갔던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9시30분쯤 김천시 감천면 한 밭에서 70대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김천시의 낮 최고 온도는 35도였다.
경찰과 소방 등은 A씨가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