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4일 루이스 탕 ONE 아시아지역 총괄 대표 일행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BPA는 방문단을 대상으로 부산항 개발계획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2030부산엑스포 유치활동을 알리고 많은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K-Line, MOL, NYK 일본 3개 선사의 컨테이너 부문을 합병해 설립된 세계 7위 컨테이너 선사인 ONE는 2년 연속 부산항 처리 컨테이너 물동량 1위를 차지했다.
세계 7위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은 지난해 2천207만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했는데 그 중 ONE는 13.5%인 298만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했다.
ONE는 부산항의 지속적인 항만 인프라 개발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진해신항·배후단지 개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