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사무처 간부공무원 전원이 지난 6일 휴일을 반납하고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주시 순흥면 지역을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종수 사무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들은 35℃를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도 현장에서 침수 주택의 토사 제거와 주변 환경 정리 등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경북도의회 사무처 공무원과 함께 복구작업을 진행한 박성만·임병하 도의원도 "어려운 상황인데도 큰 힘이 돼 준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휴일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며 "피해지역의 온전한 회복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도의회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