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회장 강홍준)가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얼음 생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호응이다.
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폭염 속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얼음 생수 나눔 봉사활동인 '새마을 오아시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자체 회비로 1만5천여 병의 생수를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경산역(5~7일), 시청사거리(8~10일), 경산오거리(11~13일) 등 3곳에서 3일씩 진행한다.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배포장소에 아이스박스를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얼음 생수를 꺼내서 마실 수 있게 했다.
강홍준 회장은 "무더위 폭염에 따른 시민들의 건강이 우려돼 얼음 생수 나눔 봉사활동을 벌이게 됐다. 얼음 생수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