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께장학회 (대표 권기범(가수 범키))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함께 장학회(대표 권기범(가수 범키))는 지난 8일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대구 남구청에 기탁했다. 함께 장학회 권기범 대표는 가수 범키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권기범 대표는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을 평소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학업을 이어 나가는 학생들을 돕고자 조금이나마 기부를 하게 되었 다"고 밝혔다.

이에 조재구 남구청장은 "경제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진취적인 자세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