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시청 본관 뒷편에 2021년 8월 착공한 동별관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1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동별관은 사업비 125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천241㎡ 규모로 건립됐다. 8개 부서를 배치하고 회의실, 작업장,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갖춰 업무공간과 이용자 편익을 높이게 됐다.
산림과 등 외부 사무실 근무부서가 13일까지 순차적으로 입주 완료함에 따라 행정업무 처리가 원활해지고 민원인 이용 불편도 줄어들 전망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충분한 업무공간 확보로 직원 업무 효율성 및 민원행정 만족도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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