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과 중국의약위생문화협회는 지난 9일 의약 및 식품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이를 추진하기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국의약위생문화협회는 의료 및 건강 문화에 대한 이론연구 수행에 중점을 두고 산업 인력의 직업윤리 및 자질 향상과 의료 및 건강 분야의 인재 교류 플랫폼 구축업무 추진을 위해 2014년 설립된 중국 1급 협회다. 영양 및 특수식품 분회는 식품, 화장품의 중국 시장 진입을 위한 제품 인가를 대행하는 기관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지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중의 제재 약제 공동연구 협력 ▷학술 연구분야 협력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 제공 ▷기타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을 위해 폭넓은 교류와 상호 교류를 활발히 하기로 했다.
변창훈 총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우의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함은 물론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제품 및 기술력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