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철근 누락' 관련 LH 진주 본사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전경. 연합뉴스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전경. 연합뉴스

경찰이 아파트 단지 '철근 누락'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진주 본사 압수수색에 나섰다.

16일 LH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LH 진주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강제 수사는 LH가 지난 4일 '철근 누락' 아파트 단지 관련 업체와 내부 직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한 데 따른 것이다.

LH는 지난 4일 경찰청에 무량판 구조 부실시공이 확인된 15개 아파트 단지의 설계·시공·감리 관련 업체와 관련 업무를 담당한 내부 직원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이한준 LH 사장은 "내부 자력만으로 혁신이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러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공정거래위원회, 감사원에는 조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부와 여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시 대형 범죄 처벌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특정 인사를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검찰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은폐·축소 혐의로 고발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며, 이는 시민단체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