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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퀴즈] 8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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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대구시에서 중구 포정동에 있는 '이곳'의 복원사업을 위한 새로운 정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곳'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는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무엇일까?(힌트 8월 17일자 매일신문 8면)

2. '이것'은 '관광객'을 말하는 중국어 단어로 우리나라에서는 한번에 수십에서 수백명이 몰려다니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뜻한다. 중국의 경제발전과 여행자유화 등이 이뤄지면서 억눌렸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서 해외 여행객들이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발걸음이 뚝 끊겼다가 최근 들어 중국 정부의 자국민 단체 해외 여행 허용으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거란 기대가 늘고 있다. 무엇일까?(힌트 8월 16일자 매일신문 8면)

3. 제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쓰러진 '이것'이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북 구미시에 있는 '이것'은 수령은 400년으로 추정되는 노거수이다. 사람이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며 수형이 우아하다. 1988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으며, 줄기 밑부분에서 굵은 곁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수형이 우산처럼 다북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일까?(힌트 8월 15일자 매일신문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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