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택시기본 요금 3천300원에서 4천원으로 700원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청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청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기본요금을 3천300원에서 4천원으로 700원 인상한다.

택시요금 인상은 물가 상승과 택시 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반영,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가 결정한 택시요금 기준조정계획에 따른 것이다.

택시 요금 인상은 4년 만에 조정하는 것으로 주행 요금은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오른다.

봉화군은 군민들의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누리집과 언론, 대형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대군민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택시업계는 택시요금 인상과 관련, 운전 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차량 청결 유지,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근절 및 관련 법규를 준수하도록 지도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방침이 매각 강요라는 비판에 대해, 다주택 판매를 강요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12년 8월, 인천에서 임신 8개월의 아내와 3살 아들이 함께 있는 안방에 낯선 남성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