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기계 설비 점검 노동자 2명, 고압 스파크로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행히 생명에 지장 없어…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남부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남부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공대에서 60대 노동자 2명이 기계설비 점검 중 발생한 스파크로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다.

18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9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 포항공대 한 건물에서 A씨 등 2명이 기계설비 성능 점검의 하나인 고압반 전압테스트를 하던 중 다량의 스파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 등은 얼굴과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당하는 등 중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