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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단, 글로벌 인재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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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18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워크숍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18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워크숍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과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이달 6일부터 다음달 2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해외연수캠프 프로그램인 'AI(Academic-Industry)&AI(Artificial Intelligence)'를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에는 일본IT과 2학년생 48명을 비롯해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5개 대학(전남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경북대) 학생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측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3년제)는 2022학년도부터 글로벌 캠퍼스에서 기숙형 일본 취업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며 "컴퓨터정보계열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일본 취업 희망자를 선발, 특별반을 구성한 후 2학년부터 3학년 졸업 때까지 전공과 일본어 등 집중적인 교육, 방학 중 전공과 일본어 특강 등 글로벌 톱 클래스 인재 배출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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