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칠곡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김소희 등 5명의 여성의용소방대원은 짧은 상황극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강의를 통해 관객들을 집중시키고 효과적인 구성으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민병관 칠곡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를 통한 군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칠곡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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