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평생학습대학이 군민들의 평생학습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칠곡평생학습대학은 칠곡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 인문학홀에서 칠곡평생학습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대학 활성화 도모를 위해 '칠곡평생학습대학 20주년 기념식 및 총동창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재학생 동아리 동네북의 난타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20주년 발자취 영상 및 졸업생들의 인터뷰 영상 시청, 율동 및 합창 축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03년 칠곡여성농업인 대학으로 시작한 칠곡평생학습대학은 2005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으로 선정돼 기초지자체 최초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학 교육을 시작했다. 그동안 600여명의 전문학사 및 학사 졸업생을 배출한 지역사회 배움의 전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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